스톤헨지반지

소원성취 행운 반지 착용법 - 대전 용한 무당 점집 추천 후기 명화당 처녀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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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굿엔트 작성일21-06-01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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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반지(半指 또는 斑指)는 손가락에 끼우는 고리 모양의 장신구를 통칭한다. 꼭 화려한 금속이나 보석 재질이 아니어도, 설령 그것이 풀로 만든 것이나 실로 만든 것일지라도 반지라고 한다. 두 개 한 쌍으로 된 것은 가락지라 부르는데, 한 사람이 한 쌍을 모두 끼고 있을 때만 가락지이며, 하나짜리는 반지이다. 특히 한 개씩 나누어 커플이 착용했을 때는 커플링이라는 반지가 된다.

대한민국에서는 손가락에 끼는 장신구는 기본적으로 두 개 한 쌍의 가락지여서, 반지(半指)는 본래 '반으로 나누어 끼는 가락지'라는 뜻으로 생긴 이름이다. 즉 가락지는 총 2개의 원으로, 한 쌍을 이루는 것이고, 반지는 그중 하나만 끼우는 것이기에 '반지'라고 불리우게 된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프로메테우스가 코카서스의 바위산에서 풀려난 뒤 기념으로 반지를 끼었고 그것이 세상에 전파 되었다고 한다. 로마시대의 반지는 도장으로 쓰였다. 로마 제국 시기에는 남성들의 인감 역할로서 인장반지를 사용했다고 한다. 유명한 벤허에도 악역인 메살라가 아랍인 족장과 전차경기 내기를 할때 계약서에 반지를 찍는 장면이 나온다.

중세 유럽에서는 왕이나 황제의 옥새를 반지 형태로 만들어서 끼고 다녔는데 전쟁터에서 급박하게 뛰어다니는 와중에는 일반적인 옥새를 들고 다니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아직도 유럽의(특히 영국) 유서깊은 가문(그저 오래된 가문의 상징이므로 꼭 부자일 필요는 없다), 혹은 귀족과 왕족은 왼손 새끼손가락에 인장반지를 착용하며 대표적으로는 베어그릴스, 에드 스테포드, 웨일스 공 찰스 등이 있다. 고대 북유럽에서는 팔찌와 더불어 왕권의 상징이기도 했다.

가톨릭의 교황은 즉위할 때 어부의 반지를 받게 된다. 위의 로마시대 언급처럼 이 반지도 교황의 인장, 즉 바티칸의 국새로 사용된다. 공식 문서에 날인할 때 사용하며 전술한 반지형 옥새의 일종이다.위 반지들은 보통 실링 왁스 등의 봉인용 인장 반지다.

한국사에서도 반지 착용의 역사는 오래되어, 천마총 등 고대 신라 고분에서도 부장품으로 금반지가 10개, 즉 모든 손가락에 하나씩 끼고 있었다.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고대 반지 유물로 금관총 금반지, 금령총 금반지, 서봉총 금반지 등이 있다. 논개가 적장을 끌어안고 동귀어진할 때 일부러 열 손가락에 죄다 반지를 끼웠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두꺼운 반지를 끼우고 손깍지를 끼면 그 깍지를 풀기 어려우니, 자기가 붙잡은 적장이 뿌리치고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려던 것.

아일랜드의 전통 반지인 클라다링은 하트를 양손으로 잡고 있는 모양인데 하트의 방향이 본인 쪽으로 오면 연인이 있다는 뜻이도, 하트의 방향이 밖을 향하면 연인이 없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골웨이 쪽의 대표적 관광상품이다.

집게손가락에 끼면 학생반지, 새끼손가락에 끼면 친구반지 등, 반지를 어느 손가락에 끼는가에 따르는 상징은 근래에 들어 만들어진 것이지만, 왼손 약손가락에 끼는 반지가 결혼반지라는 것만은 예외적으로 대단히 오래된 상징이다. 그래서 결혼식을 할 때 신랑과 신부가 서로의 손에다 반지를 끼워주는 성스러운 의식이 있다.

기원은 고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유는 왼손 약손가락과 심장 사이에는 직통 혈관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집트인들은 뇌보다 심장을 인간의 가장 귀중한 장기로 여겼고, 심장에 직결되는 혈관이 있는 왼손 약손가락에 반지를 낌으로써 신성한 결혼의 약속이 맺어진다고 여겨 그 풍습이 그리스로 전파되었으며, 로마로 이어져 유럽에 정착되어 지금까지 남았다. 따라서 반지를 왼손 약손가락에 끼는 것은 착용자가 연인관계에 머물렀다는 것을 보여준다.

"너클링" 혹은 "마디반지"라는 이름으로, 관절에 끼는 반지도 있다. 너클링은 주로 별다른 장식 없이 심플하게 되어 있으며 자체적으로는 별로 눈에 띄지 않기에 보조용(?)으로 다른 반지와 레이어드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반지의 지름이 비정상적으로 작아 보통 여자용이 3-5호 정도이다. 이 마디반지는 손가락이 가는 사람에게는 그저 새끼손가락에 끼는 애끼반지 취급을 받기도 한다. 손톱반지 혹은 네일 링이라는 이름으로 손톱에 끼는 반지도 있는데 옛 청나라의 호갑투를 연상하게 하는 디자인부터 그냥 손톱에 끼는 이어커프처럼 생긴 것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이 손톱반지를 다양한 네일아트를 적용한 손톱에 같이 하면 더욱 블링블링한 연출이 가능하다. 혹은 두 손가락 이상을 한꺼번에 구속(?)하는 반지도 있다.

반지와 팔찌가 이어져 있는 제품이 출시되기도 한다. 이 경우 두 장신구의 이음새인 손등에 포인트를 두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손등을 장식하기 위해 반지와 다른 반지가 이어져 있는 제품도 드물게 보인다. 이 경우 주로 펑크 계열에서 많다.

반지는 가장 작은 1호가 약 44mm 정도의 손가락 둘레를 가진 사람용으로, 이후 1mm씩 둘레가 늘어나며 2호가 둘레 45mm, 3호가 46mm..이런 식으로 나간다. 프리사이즈로 조정할 수 있게 된 제품도 있으나, 아무리 프리사이즈라 해도 힘을 세게 가하면 부러져버리는 제품도 꽤 있고, 또 아예 프리사이즈가 아니라 원사이즈로 출시되는 제품도 있으므로 꼭 자기 손가락 둘레를 숙지하여 고르도록 하자.

사용(?)에 따라서 상대의 신체에 상해를 입히는 위험한 물건이 되기도 하는데, 대표적으로 바토리 에르제베트가 하녀의 뺨을 때리다 반지로 뺨을 긁어 상처를 낸 바 있다. 축구나 농구 등 몇몇 스포츠 분야에서도 이러한 이유 때문에 경기 중 반지를 포함한 장신구 일체를 소지하지 못하는 규정이 만들어졌다.

대중문화에는 《반지의 제왕》의 절대반지가 유명하지만, 까마득한 옛날부터 특수한 힘이 깃든 마법 반지에 대한 얘기는 세계 각지에 있었다. 투명화 반지도 멀게는 플라톤의 《국가론》에 나오는 기게스의 반지, 가깝게는 《the enchanted castle》(1907)의 마법 반지가 반지의 제왕 이전에 등장했다. 반지의 제왕이나 《니벨룽의 반지》에 나오는 것처럼 세계를 들었다놨다 할 정도로 강력한 반지도 있지만 그저 특이한 마법 몇 개만 있기도 한다.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게임에서도 능력치를 올려주는 반지를 착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보통은 손가락이 10개라도 1~2개 정도밖에 끼고 다닐 수 없다. 디아블로같은 게임은 메뉴얼에 '반지에 부여된 마법이 서로 간섭하는 탓에 부작용을 막기 위해 한손에 하나씩 찬다'는 식의 설정을 넣어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하기도 했다. 간혹 D\u0026D 신판처럼 여러 개를 낄 수 있게 하거나, 마블 코믹스의 만다린처럼 이런 걸 손가락 10개에 다 끼고 다니는 충공깽인 경우도 있다.

DC 코믹스에서는 파워 링이라는 물건이 등장한다. 설정상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

도미네이션즈에서 유물로 등장한다.

윌리엄 홀먼 헌트의 그림 《깨달음》은 늙은 남자의 애첩으로 살아가던 젊은 여자가 도덕성을 깨닫고 그 생활을 청산할 결심을 한다는 주제를 담고 있는데, 그림 속의 여자는 손가락마다 반지를 끼고 있으나 왼손 약손가락에만 반지가 없다. 그녀가 정식 부인이 아닌 애인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부분이다.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절대반지는 검지에 착용하는 걸로 나오지만, 원작 소설에서는 프로도가 중지에 꼈다는 묘사가 있다.

목걸이 장식 중에는 펜던트에 뚜껑 달린 조그만 함을 달아 무엇인가를 넣을 수 있는 로켓(locket)이라는 것이 있는데, 목걸이보다는 살짝 마이너하지만 반지에도 이런 로켓 장식을 해 둔 경우도 있다. 크기가 크기인 만큼 보통은 로켓이 목걸이보다도 더 작았지만. 로켓 반지에도 독약을 넣고 다니는 경우가 많았는데, 몰래 적의 음식에 타서 암살하거나 반지 착용자 본인이 먹어서 자결할 때 사용했다고 한다. 아예 이런 로켓 반지의 또 다른 이름이 poison ring(독약 반지)일 정도.

참고로 반지를 너무 오래 끼고 다니면, 나중에 손은 햇빛에 탔는데 반지 자리만 안 타서 하얗게 자국이 남아있는 경우도 있다. 손목시계랑 비슷한 경우.

예전에는 순금으로 반지를 만들어 끼는 경우가 있었는데, 일명 돈반지라고 부른다. 이유는 유사시 화폐로 쓰기 위해서. 이런 연유로 반지나 목걸이 등을 착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돈이 없는 연인간에선 병뚜껑을 반지로 만들어 놀기도 하는데 어떤 일본 드라마에선 삶은 계란을 반지 대신 주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고대 로마 시대의 결혼반지는 작은 열쇠로 열고 잠글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영락없는 족쇄였다고 하는 루머가 있는데 전혀 근거없는 소문이다. 왼손에만 걸 수 있도록 자물쇠를 만들 기술도 없었고 상식적으로 족쇄를 채운다면 발목 같은 곳에 채우지 빠지기 쉬운 손가락에 채우지 않는다.

오른쪽 중지 손가락에 끼는 검은 반지는 자신이 무성애자임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재질이나 모양은 상관 없으며 그저 검은색이면 된다. 물론 자기들이 만들어낸 상징이라 자기들끼리가 아니면 당연히 알아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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