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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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라드 조회 2회 작성일 2020-10-27 11:53: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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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야기 12강 - 서양 예술을 알려면 그리스 고전주의 조각을 알아야 한다네요?

12강 - 미술사 수업

서양 예술의 중심, 그리스 고전주의란 무엇일까?


그리스 예술에 담겨 있는 이데아를 살펴봅시다.
GiNA PaRK : 아 맞아요 윤리시간에 그렇게 배웠어요
진짜 재미없었고 시험문제 다 틀렸어요
절대주의란 말도 싫었어요~ㅋㅋㅋㅋㅋ
뽀샵을 한 이유가 수학과 관련이 있다는 건 참 충격적이었어요~키킥

[강요배의 예술한잔 #2: 형식과 내용] 예술의 형식과 내용을 둘러싼 고민과 갈등

나는 이 어지럽고 어두운 세상에 예술 지상주의, 형식 중심의 예술을 추구한다는 건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죠. 판잣집에서 가난과 싸우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이 무슨 잡소리인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어요. 미술은 현실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방법론을 추구했던 겁니다... 형식과 내용을 둘러싼 고민과 갈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문제입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내용주의자입니다. 다만 형식과 내용은 떼어 놓을 수 없는 문제라는 걸 예전보다 더 깨우쳤죠. 독재의 시기에 내용이 우선할 수밖에 없었던 불가피성을 여전히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하는 형식의 문제도 소홀히 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하지요. 둘은 함께 갈 수밖에 없습니다.
_강요배 예술 산문 『풍경의 깊이』 중에서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강요배
그의 삶과 예술을 응축한 첫 산문집

강요배 예술 산문 『풍경의 깊이』 출간!
(도서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2425731?OzSrank=1

'강요배의 예술 한잔합시다'
: 본 시리즈는 강요배 화백의 예술 산문 『풍경의 깊이』의 출간을 맞이하여 기획, 제작된 영상 콘텐츠입니다.
돌베개 : 강요배 예술 산문 <<풍경의 깊이>>가 출간되었습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7906029
ronja mandinka : https://www.tumblbug.com/kyb2020/

한국민속문화의 뿌리 무(巫) / YTN 사이언스

우리 민족의 원시종교로 불릴 만큼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무속신앙은 고조선 이래로 우리 민족과 함께 해 오면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모해왔고 시대마다 다른 의미를 지닌 종교이자 우리 문화의 뿌리가 되었다.

긴 시간 우리 민족의 뿌리 깊숙이 박힌 무속은 핍박과 천대 속에서도 우리 민족의 신앙이었고 오늘날까지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왜 사람들은 무속신앙을 믿고 의지하는 걸까?

인간은 자신들이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을 알고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 현실에서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는 공포, 또한 과거 불행의 원인이 무엇인지 그 해답을 알고 싶어 한다. 그것이 맞든 틀리든 무속은 해결 방안을 제시해준다. 사람들은 거기서 일상의 힘듦을 잠시 내려놓고 위안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 속에서 또한 급변하던 사회 속에서도 무속은 우리 민중의 고유한 신앙이었을 것이다.

민속 문화의 저장고
굿판에서 시나위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춤이 살풀이였고 합주하던 음악을 독주로 하면 산조가 된다. 그리고 여기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나중에는 판소리로 발전하였다.

이렇게 무속은 우리 민족의 신앙뿐 아니라 문화예술 근원의 뿌리로도 자리 잡고 있다.

무속신앙은 아주 오랜 세월 동안 민중의 신앙으로 자리 잡아 왔다. 따라서 무속신앙은 우리 민족이 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민중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무속신앙은 우리 민중들과 아주 오랜 세월을 함께 해오고 그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준 존재였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33\u0026s_hcd=\u0026key=201506021528532420
altang chimac : 사실 가장 한국적이며 오래된 가치
M yama : 샤머니즘
박차리 : 작두 타는 방법 나와있는데 ㅋㅋㅋㅋ
일반인도 1시간 연습했더니 잘함
김유경 : 예전처럼 우리나라도 무속신앙을 중시 여겨줬음 좋으련만..,.아쉽다.,.안타깝다요.
참무당님들 노고에 큰박수를 보내며 응원한다요..
최나영 : 내 남동생도 몇 달 전에 신 내림 받고 다니던 물류센터 그만 뒀어요. 세습무 같으면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 무업을 같이 병행이라도 할 수가 있는데 내 동생은 강신무의 길을 걸어야 해서 걱정 입니다. ㅠㅠ 돈에 눈이 멀어도 안되고 오로지 신명님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 하니 마음이 복잡 합니다.
mew Kim : 너무~흥미롭게 잘 감상했습니다.
제작자분들수고하셨습니다.
조지크루니 : 무당들은 왜 다 성형했지?
햇반가져와 : 과학의 발전은 전쟁
문화의 발전은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무속을 믿지는 않지만 하나의 종교이자 문화로서 존중하고 응원합니다
HK K : ㅋㅋㅋ 부적 몇장 쓰는데 백만원, 이런 굿 한번 하면 천만원 ... ㅋㅋㅋ 가격 알면 이게 종교나 문화라고 하기에는 ...
욘두 : 재밌게 잘봤습니다

... 

#예술의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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