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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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니버터 조회 3회 작성일 2021-04-08 09:28: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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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여행자의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1일차 :D

햎하! 여행유튜버 해피새아입니다
바쁘게 살던 우리에게 어쩌면 이번 시련은,
잠깐 쉬며 지난날을 돌아보라는 시간인지도 몰라요.
햎새는 하드 저 깊숙이 묻혀있던 오래전 여행을 돌아보았답니다.!
무려 2016년, 여행 초보자였던 시절 다녀왔던 네팔 히말라야 여행을
재미있게 함께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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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초여행사 네팔여행 히말라야 트레킹 설명회 / 혜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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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전문 여행사로 자리잡은 혜초여행에서는
지난달 열린 설명회를 통해 네팔 히말라야와 관련된 기본 상식부터
다양한 트레킹 코스, 가장 중요한 복장 설명까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던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드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히말라야를 직접 경험한 담당자들이 직접 나와 들려드린 히말라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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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로 가고싶은 꿈을 실현하는
혜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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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다큐] 새로운 황금 야차굼바(동충하초)를 얻기 위해 히말라야를 넘는 사람들 | 히말라야人 1부 야차굼바의 길 (KBS 140410 방송)

KBS 파노라마 - 히말라야인 1부
“야차굼바의 길” (2014.4.10 방송)

*야차굼바 : 동충하초

황금의 약초를 찾으려는 사람들의 행렬.
고작 손가락만한 크기의 야차굼바(동충하초)에 온 가족의 생계가 달려있다.
20여일을 걸어와 동충하초를 캐고 그것을 팔기 위해 또 다시 히말라야를 넘는 사람들.
네팔 두나이-도타랍-탕보째-촐라패스-틴제-티베트에 이르는
약 4달간의 국경무역 여정에 세계 최초로 동행했다.
무인 헬리캠으로 촬영한 히말라야의 대자연과 사람들!
그 장쾌한 영상이 펼쳐진다.

◆ 새로운 황금을 캐기 위한 곳, 히말라야 도타랍
해발 4,000m 히말라야 협곡에 자리 잡은 도타랍. 차도 드나들지 못하는 히말라야 오지 마을이다. 2,000여명의 사람들이 네팔 속의 티베트인으로 살고 있는 이 조용한 마을에 해마다 5월이면 사람들이 몰려든다. 험한 히말라야 산길을 오로지 두 다리로 걸어오는 사람들. 동충하초를 채취하기 위한 행렬이다. 멀게는 네팔 카트만두에서부터 20일 가량 걸어오는 이들도 있다. 동충하초를 캐러 가는 사람들은 이 마을에 잠시 머물며 숨을 고른다.

◆ 히말라야 대이동: 야차굼바를 찾아라
동충하초는 해발 4,000~5,000m 고지대 설산에서 자라는 최상의 약재이다. 특히 네팔 서북부 지역의 동충하초는 품질이 좋아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때문에 동충하초 철이 되면 네팔인들의 대이동이 시작된다. 이들은 봄철 농사일을 서둘러 마무리하고 동충하초를 찾아 길을 나선다. 동충하초를 캘 수 있는 단 두 달의 시간, 1년의 수입이 달려있는 이 시기를 놓치지 않으려는 만여 명의 사람들로 매해 봄 네팔 서북쪽 히말라야 산간은 북새통을 이룬다.
사회적 안전장치 하나 없이 오직 황금을 낳는 약초, 야차굼바를 캐기 위해 이곳에 온 히말라야 사람들. 국립공원, 지역 협의회, 군부의 이권 다툼으로 동충하초 채취는 중단되고 무자비한 폭행을 당하기도 한다. 캠프에서 쫓겨나 발을 동동거리기도 하지만 가장 큰 걱정은 체류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늘어난 여비를 고스란히 현지에서 벌어 감당해야한다는 점이다.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우박과 폭우 속에서도 사람들은 동충하초를 찾아 설산을 누빈다.

◆ 생존을 위해 히말라야를 넘는 야차굼바 대상단
7월 말, 두 달여 간의 동충하초 채취가 끝나면 이들은 또 한 번의 위험한 여정을 준비한다. 국경을 넘어 동충하초를 팔러 가는 길. 많게는 5~6억을 호가하는 동충하초 더미를 운반하는 건 만만한 일이 아니다. 네팔과 티베트를 잇는 600년 된 시장길 이라지만 가까스로 말 한 마리 지나갈 수 있는 좁은 산길이다. 험한 바윗길이라 종종 말이 떨어져 죽기도 하고, 당나귀 발은 바위에 끼어 버둥거리기 일쑤다. 100kg의 짐을 가지고 해발 5,300m에 달하는 히말라야 설산을 두 세 개씩 넘어야하는 일은 말에게도 사람에게도 고행이다.

◆ 세계 최초 공개: 야차굼바 국경시 청라시장
동충하초를 팔러 가는 사람들이 향하는 곳은 티베트 청라시장. 해발 5,000m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시장이다. 중국에서는 8월 초, 단 15일 동안만 국경을 열어 이 시장을 네팔 돌포 사람들에게 개방한다. 이곳이 네팔 수도 카트만두보다 가깝기도 하거니와 네팔에는 공산품이 없기 때문에 이들은 국경을 넘어 티베트 시장으로 간다. 네팔인들은 동충하초를 팔아 소금, 밀가루, 버터, 담요 등 1년 치 생필품을 구입해 돌아간다.
동충하초를 캐고 말려서 판매하고 집으로 돌아가기까지 4달여. KBS 파노라마는 해발 5,000m 히말라야 산 고개를 서너 번씩 넘는 험난한 국경무역의 대여정을 촬영하는데 최초로 성공했다. 금단의 영역, 청라시장의 야차굼바 무역 현장이 드디어 공개된다.

※ 히말라야人 전편 다시보기
1부 야차굼바의 길

2부 학교 가는 길, 차다

3부 천상의 길, 창탕

에필로그 히말라야人 다이어리 (메이킹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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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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